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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茶)와 식사(餐)를 할 수 있는 공간(廳)’이라는 뜻의 차찬텡. 현지어로 ‘차찬’, 음식이 빨리 나온다 하여 ‘콰이찬’이라고도 부른다. 외식문화가 발달한 홍콩에서 차찬텡은 정체성의...
일본 카페탐방을 떠나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도시 도쿄의 시부야, 하라주쿠.  시부야에서 걸어서 10분, 긴자선을 타고 한정거장 거리에 위치한 오모테산도는...
여행지 호텔을 선택할 때 홍콩만큼 고민을 거듭하는 도시가 또 있을까. 전 세계 호텔 브랜드의 각축장인 홍콩은, 그래서 누구나 취향저격 호캉스를 즐길 수...
‘독일의 수도 베를린’ 하면 무얼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을까. 분단의 아픔과 장벽, 브란덴부르크 문과 홀로코스트 메모리얼 등 독일의 역사와 함께하는 관광...
이번 겨울엔 꼭 해외여행을 가려고 계획했던 당신. 하지만 바쁜 일정으로 인해 벌써 끝나가는 겨울 방학과 휴가... 한국을 벗어나 어디로든 가고 싶은 이 순간,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