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바다가 바로 눈앞에서 :: 뷰맛집!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

부산 해운대 가성비 숙소 | 10만원 이하로 머물 수 있는 오션뷰 호텔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이현주 입니다 😀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은 소란스런 해운대 중심에서 살짝 벗어나 있지만, 탁 트인 바다 구경은 실컷 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숙소에요. 오늘은 파도 소리가 들리는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에 대해서 함께 알아봐요.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모던, 미니멀한 인테리어
2. 해운대 바다 코앞 뷰
3. 10만원 이하의 객실

객실 – 시티 트윈룸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 시티 트윈룸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 시티 트윈룸

합리적인 가격대로 편안함과 안락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시티 트윈룸입니다. 깔끔한 인테리어에 그럼에도 있을 건 다 있는 객실이에요. 특히 종일 쌓였을 여행객들의 피로를 싹 잊게 해주는 시몬스 침대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

어메니티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 욕실

칫솔, 치약, 샴푸, 컨디셔너, 샤워젤울 욕실 기본 어메니티로 제공하며, 드라이기, 면도기, 샤워캡, 머리끈 등의 편의용품도 꼼꼼하게 갖추고 있어요.

조식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 층별안내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은 조식 서비스가 없는 대신에 1층과 2층에서 식사를 할 수 있어요. 전형적인 호텔식 메뉴가 아닌 부산이기에 맛볼 수 있는 식당을 pick 해봐요.

부대시설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 루프탑

해운대옥탑은 드넓은 해운대 앞바다를 정면에서 즐길 수 있는 300평 규모의 루프탑이에요. 이곳에서 오묘한 빛으로 물들어가는 하늘과 바다를 감상하셔요.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 공용 구역

가져온 음식을 데우거나 커피 또는 차를 마시고 싶다면, 카운터 옆에 있는 공용 구역을 찾아 주세요. 언제든 전자레인지와 커피머신, 정수기를 이용할 수 있답니다.

외관 / 인테리어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 외관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은 주변 건물에 방해받지 않고 해운대 바다만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는 숙소에요. 게다가 올스테이에서 10만원 이내로 예약할 수 있어, 뷰 대비 저렴한 곳이랍니다. 바다에 의한, 바다를 위한 곳으로 분명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이에요.

위치

이용객 실제후기

“친구 둘이 가기 딱 좋아요.”

친구랑 둘이 잠만 잘 생각으로 예약한건데 너무 깨끗하고 좋았어요 잠도 잘오고 바로 나가면 바다도 보이고 좀만 올라가면 버스정류장도 있어서 좋았어요. – gyuri (대한민국)

최저가 검색은 올스테이에서 해요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 이용 꿀팁

모든 객실 타입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 오션 더블룸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 시티 더블룸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 시티 더블 디럭스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 객실은 오션 더블룸, 시티 더블룸, 시티 더블 디럭스룸, 패밀리 스위트룸을 포함한 7개 타입으로 나뉘며, 총 27개의 객실을 보유했어요. 침대에 누워서도 환상적인 바다뷰를 보고 싶다면 오션뷰 객실을 추천드려요.

체크인 / 체크아웃 시간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 로비

체크인 시작 시간은 오후 3시부터에요. 짐 가방 보관 서비스를 이용하면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했더라도 걱정없어요. 체크아웃 마감 시간은 오전 11시까지입니다.

이동 팁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

해운대 바닷가와 백사장은 도보 5분 이내에 있을만큼 가까워요. 또한 지하철(중동역)도 도보로 15분 정도 걸리기 때문에 부산여행이 훨씬 편하답니다. 부산에서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해리단길도 쉽게 갈 수 있어요.

기타 팁

이용객 실제후기

“최고”

친구랑 둘이 오션뷰에서 묵었는데요. 파도 소리 너무 잘 들리고, 깨끗한 분위기여서 너무 좋았어요. 코로나때문에 거의 숙소 안에만 있다가 식사만 하러 근처 식당을 알아봤었는데. 같은 건물에 있는 고깃집도 좋았어요. 해변이랑 아주 가깝고, 주차도 편해서 만족해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 Jihyun (대한민국)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은 어쩌면 먹캉스에 최적화 된 숙소이지 않을까 싶어요. 주변에 회센터가 크게 자리하고 있어 싱싱한 회를 맛 볼 수 있답니다.

해운대 달맞이길

해운대 달맞이길 옆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 추천

해운대 달맞이길은 봄이 되면 만발하는 벚꽃으로, 부산에서 가장 유명한 드라이브 코스에요. 미포 오션사이드 호텔에서부터 천천히 바닷길을 구경하며 산책하는 것도 좋답니다. 벚꽃이 떨어지는 봄날에 설렘 가득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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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미포오션사이드호텔 홈, 플리커, 아고다